궁리의작가

  • 강현숙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사학위(기독교 상담)를, 숙명여대에서 박사과정(상담 및 생활지도 전공)을 마쳤다. 서울여대, 강남대에서 강의를 했으며, 현재 성신여대에 출강하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으면 위축되는 모습을 보면서 ‘몸과 자존감’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몸에 대한 연구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경험들을 고스란히 몸에 담고 있는 어르신들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졌다.
    그런 연유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전문상담사로 근무했으며, 월간지 《공무원연금》에서 ‘똑똑 상담실’이란 코너를 맡아 집필하기도 하였다. 또 대한노인회 은평지회 하피하피(해피해피) 경로당 방문상담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시립동작노인복지관에서 ‘생활 속 심리학’이라는 과목을 맡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 자신과 화해하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정신치료와 영적 탐구』(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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