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김수동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외대 경영대학원,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경제 AMP과정을 수료했다. SW프로그래머로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IT컨설턴트, 벤처기업CEO로 근무했으며, 나이 오십을 넘어서자 연이어 들리는 주변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고령사회 주거 문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도시 중장년 세대를 위한 <소그룹 공동체에 의한 협력적 주거>라는 공동체주거 모델을 개발하고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더함플러스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중이다. 협동조합활동가, 50+활동가, 사회혁신가로 후기청년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더함플러스협동조합은 우리 사회에 노후주거에 대한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문제인식을 가지고 ‘소그룹 공동체에 의한 협력적 주거’라는 새로운 노후주거의 대안을 개발하고 우리 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만들어진 소셜벤처 협동조합이다.
    현재 3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구성의 10세대가 모인 공동체주택 ‘여백’에 참여하여 행복한 집짓기를 통해 ‘쫌 앞서가는 가족’을 이루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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