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첫 직장인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2년간 근무하다, 1994년 KBS에 입사해 다큐멘터리 PD로 일하고 있다. 휴먼 다큐멘터리 <사람과 사람들>을 시작으로 <메콩 강> 5부작, 대하 문명 다큐멘터리 <몽골리안 루트> 8부작, <TV 책을 말하다>,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3일>, <역사스페셜>, <환경스페셜>, <황금의 펜타곤> 등을 제작했다. 시각과 청각에 치우친 인간 오감(五感)의 권력 지형도를 미각, 후각, 촉각에 공평하게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감각 평등주의자. 저서로 사라져가는 한반도 강변 모래의 생태・문화적 의미를 다룬 『모래강의 신비』, 『세 PD의 미식 기행, 목포』(공저), 『세 PD의 미식 기행, 여수』(공저), 『눈, 새로운 발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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