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고경일
    풍자만화가. 청주사범대 미술교육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일본으로 유학하여 교토세이카대학과 동대학원에서 카툰만화를 공부했다. 교토세이카대학 스토리 만화과 교수(전임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1년부터 한겨레신문에 <고경일의 풍경내비>를 연재하고 있다. <구속 미술가 석방전>(1997, 갤러리인디고), <상실된 기억>(1997, 교토), <20세기부터의 선물>(2002, 코베 청년 학생 센터/일본 기독교회관), <고경일 풍자만화전(Can not Upgade)>(2008, 평화공간 space*peace)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어왔다. 2007년부터 <야스쿠니풍자예술단 한일 순회전>을 한국과 오사카, 교토, 도쿄, 미국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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