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허승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사법연수원 37기로 공군법무관(군판사)을 지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2011~2013), 서울서부지방법원(2013~2015), 대전지방법원(2015~2017)을 거쳐 현재 대전고등법원에서 일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분쟁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워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 법정에 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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