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홍채영
    예술 속의 수학, 수학 속의 예술 그 사이의 길을 찾는 미술사학자. 전남대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고 이후 짧지 않는 시간 동안 일본을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캐나다, 중국, 호주 등 여러 나라로 떠났다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그림을 만나게 되었다. 서양미술사로 대학원에 입학했지만 우리 그림에 매혹되어 한국미술사로 명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사이 틈틈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사를 그림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었다. 현재는 수학과 예술을 연계한 글쓰기와 미술관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서 수학과 예술을 좀 더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학과 그림 사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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