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거칠부
    스무 살 언저리부터 산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게 벌써 20년이나 됐다. 그때부터 쓴 닉네임 ‘거칠부’는 이름보다 많이 불렸고 지금도 그렇다. 거칠부는 신라장군의 이름이다. 처음엔 지리산에 빠졌다. 그러다 백두대간으로 확장됐고 이제는 히말라야가 됐다. 내 인생은 산을 통해서 확장됐고 지금도 계속 넓혀가는 중이다.
    블로그 _ 길을 찾는 즐거움 https://sangil00.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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