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리의작가

  • 민변 30년사 편찬위원회
    10대 회장을 역임한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여 정연순 현 회장, 좌세준, 조수진, 천지선, 김민후 변호사와 김서정 간사로 구성되었습니다. 민변의 그간 활동을 정리하여 선배들의 창립정신을 다음 세대가 잇게 한다는 목표 아래 『민변 30년』의 편찬을 주관하였습니다. 그 밖에 활동자료와 간행물, 사진을 수집하고 창립회원들의 약사 집필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이 자료들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MINBYUN-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우리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증진을 위하여 모인 변호사들이 1988년 5월 28일 창립한 단체입니다. 민변은 창립 이전부터 수행해 왔던 양심수, 시국사건의 변론이나 사법감시 활동을 넘어서서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기 위한 각종 공익소송, 입법 및 정책 제안으로 그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현재 사법감시, 노동, 언론과 교육, 여성, 아동, 환경, 민생, 소수자, 평화와 통일, 국제통상, 과거사 청산 및 사이버 정보인권, 국제연대 분야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30년을 앞둔 민변은 기존의 관행과 사고방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시민과 함께 인권이 강물처럼 흐르는 민주사회를 위해 묵묵히 걸어가고자 합니다.
    www.minby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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